27일, 연길에서 마련된 제16회 환일본해(동해) 거점도시 시장포럼에서 거점도시간 청소년 여름방학관광 등을 통한 청소년간의 학습교류문제가 거론되였으며 이는 부분적 도시들의 긍정을 받았다.
포럼에서 일본 돗토리시 다케우치 이사오시장은 “청소년들은 미래의 도시간 우호발전을 추진하는 강유력한 추진자로서 거점도시 청소년들의 학습교류를 강화하는것은 아주 필요한 일이다”면서 “만약 참가도시들에서 이같은 의향이 있다면 차기 환일본해(동해) 거점도시 개최지로서 돗토리시는 각 관련 선로를 조률하는 등 이를 힘써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포항시 박승호시장은 다국관광을 통한 청소년교류에 찬동을 표하면서 청소년 다국관광은 서로간의 감정을 두텁게 할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중국과 한국, 일본, 로씨야 등 4개 나라의 여름방학기간이 일치하지 않은 점에 비추어 알렉산드르 나레쥬네이 로씨야 하싼구 행정장관은 어려운 점이 있다고 표하면서도 두개 혹은 세개 나라들에서 먼저 시범적으로 실시하는것도 무방하며 구체조작에서도 쉬우며 만약 가능하다면 범위를 넓힐수 있다고 주장했다.
연길시 조철학시장은 청소년 여름방학 다국관광대상에 대해 여러 나라들에서 필요한 조사연구를 실시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만약 가능하다면 거점도시간 협상과 조률을 통해 구체적인 실시방안이 제출되여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장연하 전윤길 기자